영어교육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은...9시뉴스를 영어방송으로 한다면..

영어 잘하는 방법
영어 정말 잘 하고 싶다.
외국인과 유창한 대화도 하고싶고,영어로 된 신문이며,잡지며,미드며....
거리낌 없이 듣고 싶기도 하고,팝송도 듣고 이해하며 따라 흥얼거리고 싶다.
하지만 영어식 사고가 안되고,주변상황이 영어에 몰입할 수 있게끔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도무지 따로 영어공부에 매진하지 않고서는 잘 되지가 않는다.잘할수 있는 방법..
나는 개인적으로 요즘 인수위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결과적으로 잘 되는 건지 잘 안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일단은 잘 되어 가고 있어 보인다..
최소한 영어를 능통하게 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의 한사람으로 생각하기에는...
나는 영어를 잘 하고 싶다,
방법도 여러가지 인수위에서 제시하고 있긴 한데...어떤방법이 있을까?
며칠동안 곰곰 생각해 봤다...
자세하게 알수는 없지만 지금 통계로 영어 사교육비에 지출되는 돈이 15조라 했던가?
공교육에 4조만 쏟아 부으면 영어..잘 될수 있다고 했던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국가적 차원에서 영어를 제2의 모국어로 만들고자 한다면...
나는 이런 방법이 어떨까 한다..
9시뉴스를 영어로...
기존 초중고등학교 영어교사들이야....
잘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현직 아나운서나 해외주재 특파원 같은 사람들이 훨씬 나을 꺼라 생각된다..
뉴스진행을 굳이 이보영이나 그 코큰 외국인 남자..아이작이던가???갑자기 이름이 헷갈리긴 한데....
EBS에서 생생영어뉴스인가...에서처럼....
정규 9시 뉴스...
아니면...드라마 타임...
아침 드라마....뽀로로...
이런것에 자막처리(요즘 TV자막처리 한글오타도 엄청 많긴 하던데)해서..
많이도 필요없고 일단 9시뉴스만이라도...
영어로 진행되면....영어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 제대로 못하면 영어장애인이다..일단은...
장애인용 자막방송이라고 주요TV에 간혹 메세지가 뜨는데 그런 것 처럼...영어로 진행하고 자막처리 해주는거다...
아나운서들 요즘 쓸데없이 오락프로그램,연예프로그램에  나가서...
예전같은 아나운서나 앵커로서의 지적 이미지보다는 연예인 이미지가 더 강해지는 시점에...
이명박 정부의 영어 몰입교육의 일환으로 방송사들이 앞장 선다면 수년안에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꿈꾸는 시절이 찾아올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교육에 엄청난 돈 쏟아붇게 만들지 말고...
또는 어떤방법으로 영어를 공교육에서 일으켜 세울지 고민하지 말고.....뉴스진행 영어로 해라..
굳이 9시 뉴스 영어로 안 들을 사람들은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로 들으면 되는 것이고...신문으로 써놓은 뉴스를 영어로 읽기는 부담 스러우니까...
동시통역 형태로 9시 뉴스를 영어로 진행하면 가장 쉽고 빠르게 영어를 접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영어공부 따로 어렵게 만들지 말고.....
그렇게 된다면....시청료 납부의무...난 찬성 할것 같은데..
동남아 여러 국가들....염미권 식민지로 있으면서 필리핀이나 태국이나 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싱가폴들...
영어들 많이 쓰는데...
우리는 그래도 일제 식민지 기간동안 잘 지켜낸 덕분에..일본말들 많이 안쓴다...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은 아직도 잔재들이 조금 남아 있긴 하지만...
영어권 국가 식민지가 아니었기 때문에...더 힘든지도 모르겠지만..그렇게 하지 않고라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이미 사교육시장에서들 하는 말이....
우리나라 영어는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안된다고들 한다...
노출 시킬수 있는 기회를 가장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줄수 있는 것은 뉴스 뿐이라고 생각한다..


by 바보사랑 | 2008/01/30 18:18 | 기타자료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yulgok.egloos.com/tb/13576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